[포토] 불암산 연못에 머문 여름

이성애 기자

leesungae7660@gmail.com | 2026-08-29 18:02:04

애플온뉴스= 이성애 기자] 29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산림치유센터 힐링길 연못에 연꽃이 곱게 피어 늦여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짙어진 초록 연잎 사이로 고개를 내민 분홍빛 연꽃이 지나가는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는다.
계절은 어느새 가을을 향하지만, 연못 위 연꽃은 마지막 여름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다.[애플온뉴스= 이성애 기자] 29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산림치유센터 힐링길 연못에 연꽃이 곱게 피어 늦여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짙어진 초록 연잎 사이로 고개를 내민 분홍빛 연꽃이 지나가는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는다.
계절은 어느새 가을을 향하지만, 연못 위 연꽃은 마지막 여름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다.애플온뉴스= 이성애 기자] 29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산림치유센터 힐링길 연못에 연꽃이 곱게 피어 늦여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짙어진 초록 연잎 사이로 고개를 내민 분홍빛 연꽃이 지나가는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는다.
계절은 어느새 가을을 향하지만, 연못 위 연꽃은 마지막 여름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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