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암산 연못에 머문 여름
이성애 기자
leesungae7660@gmail.com | 2026-08-29 18:02:04
짙어진 초록 연잎 사이로 고개를 내민 분홍빛 연꽃이 지나가는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는다.
계절은 어느새 가을을 향하지만, 연못 위 연꽃은 마지막 여름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다.
[ⓒ 애플온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성애 기자
leesungae7660@gmail.com | 2026-08-29 18:02:04
짙어진 초록 연잎 사이로 고개를 내민 분홍빛 연꽃이 지나가는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는다.
계절은 어느새 가을을 향하지만, 연못 위 연꽃은 마지막 여름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다.
[ⓒ 애플온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