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버려진 양심
이성애 기자
leesungae7660@gmail.com | 2026-11-07 10:42:20
노원구 올리브영 매장 앞에 놓인 일회용 컵 두 개
사람들이 오가는 길목에 남겨진 컵 두 개. 손에서 내려놓기는 쉽지만, 그 자리를 치우는 일은 결국 다른 사람의 몫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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