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벚꽃은 지고, 초록이 채웠다”… 우이천 그늘길 ‘힐링 산책’

이성애 기자

leesungae7660@gmail.com | 2026-04-26 20:25:17

[애플온뉴스=서울 이성애 기자] 26일 서울 우이천 벚꽃길이 초록 잎으로 짙은 그늘을 드리우며 또 다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봄꽃이 진 자리를 대신한 푸른 나무 아래에서 시민들은 천천히 걸음을 옮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따가운 햇살을 피해 그늘길을 걷는 사람들의 모습은 도심 속 일상에 작은 쉼표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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