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2도 무더위도 잊었다’… 시흥 관곡지, 연꽃 향기에 빠진 시민들

이성애 기자

leesungae7660@gmail.com | 2026-07-12 20:05:57

[애플온뉴스 시흥=이성애 기자] 12일 경기 시흥시 관곡지를 찾은 시민들이 형형색색 우산을 든 채 활짝 핀 연꽃 사이를 걸으며 한여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이날 시흥의 낮 최고기온은 32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지만, 관곡지와 연꽃테마파크에는 여름을 대표하는 꽃인 연꽃을 감상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 애플온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