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안리 해변서 피서 즐기는 외국인

이성애 기자

leesungae7660@gmail.com | 2026-07-17 12:30:13

[애플온뉴스 부산=이성애 기자] 제헌절인 17일 부산시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백사장에 앉아 일광욕을 즐기고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한여름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부산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국내외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해변은 여유로운 휴일 풍경을 연출했다.


[ⓒ 애플온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