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온뉴스=서울 이성애 기자] 12일 서울 중랑천 꽃밭에 조성된 대형 꽃 조형물이 초여름 정취를 물들이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분홍빛 꽃이 풍성하게 피어난 ‘꽃나무’ 아래에서는 시민들이 벤치에 앉아 산책과 휴식을 즐기며 도심 속 힐링 시간을 보냈다.
중랑천 일대는 계절꽃과 산책길이 어우러지며 시민들의 대표적인 봄·초여름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저작권자ⓒ 애플온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6.05.30 19:12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