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온뉴스 서울=이성애 기자] 11일 오전 9시 50분께 서울 중랑구 면목역 1번 출구 인근에 각종 폐상자와 생활쓰레기가 무단 적치돼 있다.
출근 시간대 시민들의 통행이 많은 지하철 출입구 주변에 종이박스와 스티로폼, 생활폐기물이 쌓여 보행 불편은 물론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 특히 점자블록 일부까지 쓰레기가 침범해 시각장애인 이동 안전에도 우려가 제기된다.
주민들은 “쓰레기 배출 시간과 장소를 지키는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관할 기관의 신속한 수거와 관리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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