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다가 만든 활주로, 백령도 사곶해변 이성애 기자 leesungae7660@gmail.com | 2026-10-10 18:27:24 [애플온뉴스=이성애 기자] 10일 인천 옹진군 백령도 사곶해변의 모습. 고운 모래가 단단한 지반을 이뤄 비행기 이착륙이 가능한 이곳은 ‘천연비행장’으로 알려져 있다. 바다가 쌓은 모래가 활주로가 된 독특한 자연의 이야기를 품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 애플온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포토] 바다가 만든 활주로, 백령도 사곶해변2[포토] 백령도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해넘이3560년 보전의 가치, 주민의 삶과 연결해야4[현장] 광릉숲의 다음 560년, 주민과 묻다5[현장] 560년 광릉숲, 보전 너머 공존을 묻다6[포토] 김성남 경기도의원, 광릉숲포럼서 글자 맞추기 세리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