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다가 만든 활주로, 백령도 사곶해변

이성애 기자

leesungae7660@gmail.com | 2026-10-10 18:27:24

[애플온뉴스=이성애 기자] 10일 인천 옹진군 백령도 사곶해변의 모습. 고운 모래가 단단한 지반을 이뤄 비행기 이착륙이 가능한 이곳은 ‘천연비행장’으로 알려져 있다. 바다가 쌓은 모래가 활주로가 된 독특한 자연의 이야기를 품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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