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단양 보발재, 굽잇길 너머 운무
이성애 기자
leesungae7660@gmail.com | 2026-09-27 12:01:36
겹겹이 이어진 능선은 옅은 안개 속으로 멀어지고, 숲 사이로 굽이치는 길은 보은 말티재를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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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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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겹이 이어진 능선은 옅은 안개 속으로 멀어지고, 숲 사이로 굽이치는 길은 보은 말티재를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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