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속리산 소나무 사이로 열린 가을 하늘
이성애 기자
leesungae7660@gmail.com | 2026-09-27 11:03:36
[애플온뉴스 보은=이성애 기자] 추석 연휴인 24일, 충북 보은군 속리산 입구에서 올려다본 소나무 가지 사이로 푸른 하늘이 펼쳐졌다.
길게 뻗은 줄기와 굽이진 가지가 하늘을 감싸며 한 폭의 풍경을 만든다. 햇살과 구름이 솔잎 사이로 비쳐 가을 산길의 정취를 더한다.![[애플온뉴스 보은=이성애 기자] 추석 연휴인 24일, 충북 보은군 속리산 입구에서 올려다본 소나무 가지 사이로 푸른 하늘이 펼쳐졌다.
길게 뻗은 줄기와 굽이진 가지가 하늘을 감싸며 한 폭의 풍경을 만든다. 햇살과 구름이 솔잎 사이로 비쳐 가을 산길의 정취를 더한다.](/news/data/2026/09/27/p1065578621345852_989_thu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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